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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LPGA "BMW 대회", 3년 만에 유관중
뉴스핌 | 2022-08-12 09:27:21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오는 10월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강원도 소재 오크밸리C.C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의 LPGA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2'가 3년 만에 유관중 대회를 선언하며 갤러리 입장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1 우승 트로피. [사진= BMW 코리아]

총상금 200만 달러(우승 상금 30만 달러),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2에는 최정상급 LPGA 투어 선수 68명과 특별 초청선수 8명을 포함해 총 78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올해는 대한골프협회(KGA)에서 추천하는 아마추어 선수 2명에게 출전권을 부여, 골프 꿈나무 육성에도 앞장선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2 갤러리 입장 티켓은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인 'BMW 밴티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판매 기간에 따라 최대 45% 할인 가능하다.

2019년 대회를 통해 공식 갤러리 집계 결과 1~4라운드 합산 7만여 명(70,394)명 이상이 방문하며 LPGA투어 대회 중에서도 최대 수준의 관람객을 유치한 바 있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3년 만에 유관중 대회로 치러지는 만큼 올해에도 많은 골프팬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BMW 코리아 한상윤 대표는 "최대한 많은 분들이 세계적인 선수들의 명품 플레이를 직관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현장을 방문하시는 갤러리 분들이 국내 유일의 LPGA 대회를 충분히 즐기실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춰 나가겠다"고 밝혔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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