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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첫 장거리 자전거 축제 ‘현대 N 사이클링 페스티벌’ 개최
이투데이 | 2022-07-07 09:39:09
[이투데이] 이민재 기자(2mj@etoday.co.kr)


▲ 현대자동차는 '현대 N 사이클링 페스티벌(Hyundai N Cycling Festival)'을 개최한다고 7일(목) 밝혔다.(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장거리 자전거 행사 ‘현대 N 사이클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현대 N 사이클링 페스티벌’은 현대차가 주관하는 첫 자전거 행사다. ‘현대 N 페스티벌’, ‘현대 N e-페스티벌’에 이은 비경쟁 자전거 분야 행사이며, 참가 선수와 팬 모두 모터스포츠 문화를 즐기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축제다.

이번 페스티벌은 인제 스피디움 서킷 주행을 시작으로 9월 24일부터 1박 2일 동안 인제-태안을 잇는 360km의 장거리 주행으로 구성된다. 행사 도중에는 현대자동차 N브랜드의 ‘고성능’과 모터스포츠의 ‘팀워크’ 철학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

1일 차는 강원도 인제군 ‘인제 스피디움’ 내 현대 N 라운지를 시작으로 경기 용인시 ‘양지 파인 리조트’에서 종료하며, 2일 차는 양지에서 출발해 태안에 도착하는 코스다. 약 300명의 동호인이 4인 1조로 출전해 진행된다.

‘현대 N 사이클링 페스티벌’은 7일(목)부터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참가 신청을 받는다. 참가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틸 바텐베르크 현대자동차 N 브랜드 매니지먼트&모터스포츠 사업부장은 “참가자분들이 이번 현대 N 사이클링 페스티벌에 좋은 기운과 열정을 가지고 즐겁게 참가하길 바란다”라며 “현대차가 WRC 및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 등의 모터스포츠에서 강조하고 있는 ‘팀워크’라는 N 브랜드의 철학을 반영한 행사를 통해 고된 장거리 코스를 완주하며 성취감을 얻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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