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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 으뜸해남" 재선 명현관 군수 민선8기 막 올랐다
뉴스핌 | 2022-07-01 21:39:02

[해남=뉴스핌] 조은정 기자 = 명현관 해남군수가 1일 취임갖고 '힘찬도약, 살맛나는 으뜸해남'을 약속했다.

명현관 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민선7기 해남군은 역대 최대의 군정성과를 거두며, 확실한 변화를 이뤄냈다"며"땀과 열정이 이뤄낸 군정의 성과들을 이제 안정과 번영으로 활짝 꽃피우겠다"고 밝혔다.

민선8기 해남군은 '힘찬도약, 살맛나는 으뜸해남'을 군정목표로 소통공감 윤리경영, 지속가능 미래농업, 서남해안 관광중심, 상생활력 균형발전, 사람중심 나눔복지의 5대 군정방침을 발표했다.

해남군 명현관 군수 현충탑 참배[사진=해남군]2022.07.01 ej7648@newspim.com

이어 '바르고 유능한 군정, 해남형 ESG윤리경영'군정운영의 방침으로 하여 환경과 사회적 책임, 소통과 참여로 만들어가는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 일 잘하고 유능한 행정으로 더욱 공정한 해남을 만들어나가겠다고 천명했다.

또 전국 최초 농민수당 도입과 국립 농식품기후변화대응센터 유치를 통해 확인한 농어업 선도지자체의 위상을 이어 국가적 과제인 기후변화대응의 시작이자 탄소중립 1번지로서 도약을 제시했다. 

차별화된 문화관광으로 서남권 관광중심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민선7기 역점 추진되어온 권역별 관광 개발 사업의 완료와 함께 화원관광단지 활성화, 솔라시도 기업도시내 유럽마을 테마파크 조성, 마한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을 통해 해남관광의 르네상스를 일으키겠다는 의지이다.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은 군단위 최대 발행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해남사랑상품권 등 상생 경제를 활성화하고, 농촌협약 사업을 통한 면단위 생활 SOC 확충과 산업기반 조성으로 읍면 격차를 줄이고, 균형발전의 토대를 마련해 나가게 된다.

"살맛나는 으뜸해남" 재선 명현관 군수 민선8기 막 올랐다[사진=해남군]2022.07.01 ej7648@newspim.com

철도와 고속도로 개통, 주요 관광지 교통망 확충을 통한 관광객 유치와 기업투자를 이끌내기 위한 기반 구축도 차질없이 추진할 방침이다.

이날 명현관 군수는 1일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노인회관 방문, 기관장 및 역대군수 만남, 해남군의회 개원식 등으로 첫날 일정을 진행했다.

명현관 군수는 지난 6월 동시지방선거에서 무경선, 무투표로 당선됨으로써 민선7기에 이어 민선8기에도 해남호(號)를 이끌게 됐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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