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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재테크] NH투자증권, 연기금처럼 투자하는 ‘OCIO 자산배분 펀드’
이투데이 | 2022-05-23 08:03:14
[이투데이] 김예슬 기자(viajeporlune@etoday.co.kr)


NH투자증권은 자금 운용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투명하게 받을 수 있는 ‘NH-Amundi 올바른지구 OCIO 자산배분 펀드’를 추천했다.

NH-Amundi 올바른지구 OCIO 자산배분 펀드는 연기금 OCIO에서 추구하는 수준의 투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설계된 공모 펀드다. OCIO는 최고투자의사결정권자(CIO)의 역할을 외부 전문가가 해주는 아웃소싱 서비스로, 주로 연기금 등의 자산을 위탁받아 운용하는 데 특화돼 있다.

해당 펀드는 3년 이상 중장기로 투자했을 때 예금금리 2배 이상의 연 수익률을 안정적으로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설계됐다. 중장기 목적의 자금을 마련하고자 하는 일반 투자자나 현금성 자산을 목표수익률 수준으로 운용하려는 일반 기업에 적합하다.

또한 유럽 1위 자산운용사이자 글로벌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투자 선두 운용사인 아문디(Amundi)의 글로벌 자산배분 모델을 적용한다. 주식펀드, 채권펀드, 대체자산펀드 등 3개의 모펀드로 분산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으며 시장 상황에 따라 자산의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정한다. 시장에 단기 충격이 발생하면 적극적인 위험 관리와 환 헤지 비율 조정 등을 수행한다.

자산 배분뿐만 아니라 시나리오 분석과 투자 펀드 선별 등의 전략 전반에서 ESG 스크리닝에 기반해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글로벌 기준의 ESG 투자는 ESG 테마에 투자하는 게 아니라 ESG 통합 요소, 즉 투자 전반에 ESG 투자 프로세스를 적용했는지를 고려한다.

펀드 운용을 맡은 이유진 NH-Amundi자산운용 글로벌솔루션팀장은 “장기적으로 시장 상황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라며 “연기금처럼 경기국면별로 각 자산군의 추세와 변동성이 제각기 다르다는 점을 고려한 장기 자산배분 전략을 활용할 수 있다면 일반인도 훨씬 안정적인 재테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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