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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아百, 보석 박힌 1.3억원짜리 시계 선봬
이투데이 | 2021-12-05 09:21:02
[이투데이] 남주현 기자(jooh@etoday.co.kr)


▲ (사진제공=갤러리아)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오메가’ 매장 신규 오픈을 기념해 ‘씨마스터 플래닛오션 600M’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 시계는 인기 다이버워치 라인인 ‘씨마스터’에 다양한 보석을 담은 시계로 직경 43.5㎜ 사이즈 다이얼에 18캐럿 화이트 골드 케이스와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가 셋팅된 베젤로 이루어져 있다.

전세계 88피스 한정 제작된 제품으로, 국내에서는 갤러리아명품관에서만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대는 약 1억 3000만원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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