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글로벌마켓

클린턴 前 대통령, 퇴원하며 기자 향해 '엄지척'
한국경제 | 2021-10-19 00:45:52
[ 박주연 기자 ] 비뇨기 염증질환으로 입원했던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가
운데)이 엿새 만에 퇴원했다. AP 등 외신은 17일(현지시간) 클린턴 전 대통령이
캘리포니아 어바인 대학병원에서 이날 오전 8시께 퇴원했다고 보도했다. 클린
턴 전 대통령은 뉴욕으로 돌아가 항생제 치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청바지에 마스크를 착용한 채 부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
장관의 부축을 받으며 걸어서 병원 문을 나섰다. 상태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는 엄지손가락을 치켜 들어 올리기도 했다. 올해 75세인 클린턴 전 대통령은 지
난 12일 혈류까지 번진 비뇨기 염증으로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다. 고지방 식품
을 즐겼던 그는 잦은 병치레 끝에 2010년부터 채식주의로 식단을 바꿨다.

박주연 기자


ⓒ 한국경제 & hankyung.
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rassi
오늘의 이슈
증시타임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