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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런스 "브레이너드의 연준의장 지명 가능성이 커진 까닭은…." 조회 : 1175
gregory16 (49.1.***.5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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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0 21:12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에 레이얼 브레이너드 이사가 지명될 확률이 이전보다 높아졌다고 배런스가 19일 보도했다.
투자전문 매체인 배런스에 따르면 BTIG의 분석가인 아이작 볼탄스키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연준 의장 후보를 조만간 발표할 것이라면서 후발주자인 브레이너드 이사가 지명을 확보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우리는 여전히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다시 지명돼 연임하는 것이 약간 유리할 것으로 보고 있지만 브레이너드 이사의 지명 전망이 우리가 접촉했던 사람들과 시장 모두에서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는 점을 전적으로 인정한다"고 말했다.
정치 베팅 사이트 프레디트잇(PredictIt)에 따르면 브레이너드의 지명 확률은 33%이고 파월의 지명 확률은 67%다. 한 달 전 예측 시장에서는 브레이너드 후보가 지명될 확률이 22%, 파월이 지명될 확률이 72%였다.
바이든 대통령은 추수감사절 연휴 전에 후보를 발표할 예정이다.
보도에 따르면 조 맨친 민주당 상원의원이 바이든 대통령의 임박한 지명 발표를 앞두고 브레이너드와 만날 것으로 알렸다.
맨친 의원은 파월 현 연준 의장과도 지난 17일 통화한 후 후속 회동을 모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맨친 의원은 어떤 후보자가 가장 적합한지 아직 결정하지 못했지만 선두 주자인 파월에 약간 더 기울어져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맨친은 이전에 연준의 현재 인플레이션과 양적 완화 정책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바 있다.
맨친은 지난 18일 정치전문지 힐(Hill)에 "우리는 그에 대해 매우 호의적으로 보고 있다"면서 "나는 그와 대화가 필요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그는 "하지만 아직 마음의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면서 "그에게 내가 가진 많은 걱정거리가 해결된 것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할 수 있을 뿐이다"고 덧붙였다.
중도파인 맨친은 차기 연준의장 낙점의 핵심 변수가 될 수 있다. 민주당과 공화당이 50대50으로 양분하고 있는 상원 청문회라는 관문을 통과하는 데 필요한 캐스팅 보트를 행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연준 이사회에서 유일한 민주당원인 브레이너드는 은행 규제와 기후 변화 대응에서 연준의 역할에 대해 더 강경한 입장을 취하는 등 보다 진보적인 후보로 여겨진다. 브레이너드는 파월이 할 수 있는 것처럼 양당의 초당적인 지지를 받을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
이에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주 두 후보를 면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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