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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의 앤드류 슬리먼 선임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조회 : 555
gregory16 (49.1.***.5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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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5 21:17
 

“7월이 인플레이션 정점이었다고 생각한다. 증시(S&P500)는 연말까지 상승랠리를 이어갈 것이다.” 모건스탠리의 앤드류 슬리먼 선임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14일(현지시간) 미국경제전문매체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전망했다. 슬리먼은 “인플레이션이 빠르지는 않지만 내려오고 있다”며 7월 인플레 정점론을 주장했다. 이어 “4분기 어느시점부터 연말까지 S&P500이 상승할 것”이라며 “연초 개장 지수인 4778수준에서 올해를 마무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연방준비제도(Fed)의 타이트한 긴축 정책도 내년까지 지속되지 않을 것이란 게 슬리먼의 판단이다. 그는 “올해 위험 요인이 연준이었다면 내년은 수익이 될 것”이라며 “연준이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기 시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종목 전략에 있어 방어주나 에너지주를 사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게 슬리먼의 평가다. 에너지주는 올 들어 지금까지 우상향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슬리먼은 “우리는 공포를 사고 탐욕을 판다”며 “에너지주를 매수했어야 하는 시점은 선물곡선이 마이너스였던 2020년 말”이라고 지적했다. 지금은 ‘탐욕’의 영역이라는 것. 반면 슬리먼이 꼽은 ‘공포’의 영역은 소비자 부문이다. 실제 미시건대가 발표하는 소비자심리지수는 46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그는 위축된 소비심리에 타격을 받는 3개 주식은 가정용 인테리어 용품 및 정원 제품 등을 판매하는 창고형 점포 홈디포(HD)와 가정용 리모델링 제품 및 보안 제품 제조사 포춘 브랜즈 홈&시큐리티(FBHS), 주택 건설 기업 레나코퍼레이션(LEN) 등이다. 슬리먼은 “우리는 이들 종목의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 에너지주 비중을 줄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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