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플러스에셋 종목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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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에셋(244920)] 2022년 V자 실적 회복 기대 2021/12/14 07:43
증권가속보3

올해 시행된 1200%룰로 실적 부진 불가피하나 내년부터 이연 수수료에 따른 실적 회복 기대 가능. 불완전판매 관련하여 추가 규제 강화 논의 우려되나 동사의 우수한 불완전판매 지표 고려 시 부담은 크지 않음


▶ 신계약비 1200% 규제 영향은 올해로 일단락


올해는 에이플러스에셋을 포함한 대부분의 GA업계에 신계약비 1200% 규제 영향으로 매출(영업수익) 감소가 나타났지만,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회복 기조가 나타날 전망. 내년부터는 올해 판매된 계약의 이연된 수수료 수취가 가능해지기 때문


내년은 2023년 IFRS17 도입을 앞둔 주요 원수사들의 고마진 신계약 확보 필요성이 증가하는 점 또한 긍정적. 이미 일부 보험사는 보험료를 인하하는 등 원수사의 신계약 확대 움직임은 나타나고 있음


▶ 불완전판매 관련 규제 리스크 부담은 크지 않음


1200%룰 시행과 별개로 불완전판매 규제 강화 움직임은 우려 요인. 시장 안팎에서는 2차년도 이후 분급 규제 도입, 대형 GA에 대한 1차적 배상 책임 부여 등이 거론되고 있음


다만 에이플러스에셋은 불완전판매 지표가 양호한 만큼, 관련 우려는 크지 않음. 유지율, 불완전판매율 등은 대형 GA 중 최상위권이기 때문. 오히려 관련 이슈에서 타사 대비 상대적 우위가 부각될 것으로 예상


▶ 내년부터 완연한 실적 회복 기대


에이플러스에셋은 모집수수료 규제 시행으로 인해 올해 이연된 수수료를 내년에 인식할 전망. 2022년은 이익이 V자 형태로 반등(지배순이익 223억원, +55% y-y)하면서, 이전 수준의 경상적인 이익 수준을 회복할 전망


NH 정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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