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종목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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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없는 글 2021/11/27 22:57
남가람
술한잔에 실어 올립니다.
꼬치 친구의 며느리 맞이 부페에서 부터
술로 뒤집어 썼네요.
다음 글은 술억은 미친 놈의 마음입니다.

장강의 물은 유유히 흐른다는데
남강의 물만큼 깨끗하게 흐르리요.

인생사 모두 행복하다던데
하얀 백록담에 헤엄치는 피래미만 하리요.

새파란 오륙월 잎도
세월앞엔 무릎 꿇는데
뛰는 심장은 어찌 할까요.

허허
붉은 심장이 아무리 날뛸지라도
기개 가득한 젊은 날
하루 아침 신기루네..

아자아자
같이 가세
행복의 길이 어드메뇨

여러분
힘듭니다. 정말요.
그래도 나이 드신 분 중심을 잡아 주시길 바랍니다
안타까워요.
냉정을 잃은 씽크폴
욕설이 난무하는 씽크폴
널뛰기 공감만 가득한 공간
공동체의 이익은 간데 없고
오직 내 이익만 있는 씽크폴
단합
투쟁
인내라는 쓴 맛 뒤에
달콤한 성취를 맛 볼 분은 단 한사람
지금은
글 안 올리지만
16년인가 10년인가 모르겠지만
저에게 딸기 두박스 선물한 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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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 동업자님들 초심을 되찾으시려면 이 영상을 꼭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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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진씨가 진심으로 개인주주의 이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