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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251270)] 하반기는 실적 & 신작 모멘텀 동시 작동 가능할까? 2022/07/07 07:35
증권가속보3

2Q22 Preview: 1Q에 이어 2Q도 부진 지속 전망


2Q22 연결영업실적은 매출 6,617억원qoq 4.8%), 영업이익 3억원(qoq 흑전)으로서 영업적자였던 전분기 어닝쇼크 수준보다는 개선되나 당사 및 시장 컨센서스 전망치에는 대폭 미달하며 여전히 부진이 지속될 것으로 추정한다.


3/3 단행한 [A3:Still Alive 글로벌]의 P2E 업데이트 효과도 크지 않고 3/30 론칭한 [넷마블 프로야구 2022 한국], 5/25 론칭한 [제2의 나라: 크로스월드 P2E 글로벌], 5/25 론칭한 [BTS드림: 타이니탄 하우스 캐나다 소프트 론칭], 6/15 론칭한 [머지 쿵야 아일랜드 글로벌] 등의 신작들 중 특별히 히트작이 없어 이들 신작의 신규 매출기여를 기존 게임 매출 감소세가 잠식하며 전체적으로 매출 증가세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영업이익은 qoq 흑자전환은 하나 미미한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한다.


하반기는 실적 & 신작 모멘텀 동시 작동 가능할까?


2Q22 실적이 종전 전망치에 미달될 것으로 추정함에 따라 2022년 이후 연간 전망치도 하향한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나 실적 전망치 하향 및 적용 Multiple 다소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는 105,000원에서 95,000원으로 9.5% 하향 조정한다.


상반기 론칭한 신작들 중 히트작은 없었다. 하반기는 빅히트를 통한 신작모멘텀을 창출할 만한 신작이 있을까? 그리고, 빅히트 신작의 매출 기여가 기존 게임들 매출 감소세를 훨씬 능가하며 실적 모멘텀까지 창출할 수 있을까?


하반기 론칭 예정 신작들은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한국(7/28 론칭 예정)], [오버프라임 글로벌], [몬스터 길드이기: 아레나 P2E 글로벌], [킹 오브 파이터즈: 아레나 P2E 글로벌], [챔피언스: 어센션 P2E 글로벌], [모두의 마블 메타월드 P2E 글로벌], [크랜드크로스 W 글로벌], [하이프스쿼드 글로벌] 등이 있는데 상반기 신작들에 비해선 히트 기대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다. 특히, 7/28 론칭 예정인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한국]은 하반기 신작들 중에서도 기대순위 상위 신작이다. 2Q22 실적발표 일정이 8월 둘째주 정도인 점을 감안하면 그 무렵 주가 영향은 2Q22 실적보다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한국]의 론칭 초기 흥행수준에 좌우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한다.


이베스트 성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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