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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유(376300)] 걱정할 것 없다 2022/05/26 21:02
증권가속보3

약간의 딜레이, 하지만 걱정할 것 없다


지난 1분기 매출액 117억(+30.9% yoy), 영업이익 45억(+41% yoy, OPM 39%)을 기록 하였으며 130만명의 구독자를 확보하였다. 실적은 예상치에 부합하였으나 현재 1분기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었던 My Home의 출시가 딜레이되고 있다.


사용자(아티스트와 팬) 프로필 내 개인 공간을 제공하는 서비스인 My Home 서비스는 기존 채팅 서비스를 넘어 팬과 아티스트 간 상호작용의 다양성을 넓히고 팬덤의 소비확대 가능성을 볼 수 있어 추후 동사 비즈니스 모델 확장의 초석이 될 서비스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팬덤의 지출여력인 P와 팬덤 확보 Q를 모두 확보하여 동사의 높은 성장을 리드할 것이기 때문이다.


동사의 투자포인트는 아직 유효하다. 기존 입점 아티스트들의 오프라인 활동이 국내와 글로벌 모두 시작되어 구독자수도 함께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bubble for SPORTS, bubble for TREASURE HUNTER 등 기존 K-POP 아이돌뿐만 아니라 스포츠, 크리에이터 등 추가적인 IP 유입으로 신규 구독자 성장여력도 존재한다. 동사가 타겟 으로 하는 IP의 폭이 넓어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2년은 이러한 넓은 풀의 구독자를 기반으로 My Home과 라이브 서비스 기능 출시를 통한 실적 점프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기업개요


동사는 모바일 앱 ‘버블’을 통해 팬과 아티스트의 몰입감 높은 채팅 서비스를 월구독 모델로 제공한다. 선제적으로 확보한 주요주주의 IP를 통해 안정적인 구독자 확보가 가능하였으며 현재도 추가적인 IP 확보를 진행하고 있다. 아티스트의 일상공유를 통해 비활동기에는 팬덤의 유출을 막아주고 활동기에는 팬덤을 결집시키는 홍보 및 코어팬덤의 강화 방안으로서 활용되고 있다. 동사는 ‘22년 라이브 서비스와 My Home 을 시작으로 추가적인 수익원을 확보할 예정이다.


상상인증권 이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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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mich,fpfg,cris 뉴스도 안 보고 까불더니 뒈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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