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목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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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랭게티 초원 2022/01/17 16:37
달구촌장

날씨가 찹니다

주주님들 마음도 어느때 보다 추운 시간을 보내고 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저 또한 그런 시간들을 오래동안 함께한 사람으로 지금 시간들을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습니다

아울러 그럴수록 더욱 냉정 하게 이 난국을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지난 1월5일 제가 올린 글에 변곡점 얘기를 드렸습니다 그 당시 제가 본 시점에 본 그대로 입니다

오늘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주식은 시장을 있는 그대로 보자 입니다

분식 회계도 현 상황에서는 돌다리를 두들기듯 있는 그대로 보아야 한다는 것이지요 아니면 무엇인가 숨어 있겠지요

물론 진실은 있을 것입니다

장투든 중투든 단타든 주식 시장은 세랭게티 초원에 뿌려진 약육강식의 세계입니다 잡아 먹고 잡아 먹히는 그야말로

냉엄한 시장입니다

왜람된 얘기가 됩니다만 어느 누구도 참고가 될수는 있어도 투자의 철학이 될수는 없습니다 저는 그렇게 볼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하고 싶네요

지금 이 시간 어느 누군가는 굶주린 사자처럼 이 시장을 아니 셀트리온 형제들이 맛있는 먹이감이 되고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점점 그 시간이 다가 올지도 모르죠

저는 터닝 포인트를 지켜 보고 있습니다 그 시점 까지 인내하고 그리고 기다리겠습니다

투지금의 30%~50%는 어려운 시장 상황 일수록 보유하고 가야하는 투지원칙은 먹잇감이 되지 않는 원칙이기도 합니다

주주님들 마음 추스리시고 곧 입춘이 얼마넘지 않은 것도 셀트의 추위도 그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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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이번주만이라도 여기 게시판 글쓰기 금지 해 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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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투자 동안 가장 힘든 시간입니다..